뮤지컬 연탄길
충무로 명보아트홀에서 보게 되었는데, 시설 뭐 그다지 불편 없이 편히 본것 같다. 내 무릎이 좀 불편하긴 했지만 그건 뭐 어디서나 대부분 그렇니깐 이해 -_-;;;
어쩌면 무거운 주제들을 우리 사회에 맞게 나름대로 잘 풀어두었고, (특정)배우들의 연기 또한 매우 좋았다.

충무로에 있던 우동집. 가격도 싸고 맛도 좋았다능 +_+
아무것도 모른채로 갔는데 훈훈한 내용으로 가슴속 알차게 채워가지고 나왔다.

충무로에 있던 우동집. 가격도 싸고 맛도 좋았다능 +_+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2010/02/24 19: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