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탄생 (Family Ties, 2006)
와우!! 이거 정말 괜찮은 영화였어요. 누구 말마따나 굉장히 사랑스러운 영화!!
달리 말할께 없이 좋았고,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듯한 느낌.
뛰어난 배우들의 연기력과 함께 등장인물들의 개성이 살아있어서 좋았고,
화면에 느낌도 좋았어요.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각 캐릭터들간에 얽혀지는 이야기들.
그리고 그 안에서의 사랑, 갈등, 내면의 생각.
어쩌면 우리 삶의 모습의 일부를 비추어 주는듯 해요.
아버지 없는 대안 가족의 모습이 과연 이럴련지는... 모르겠지만요.
문화생활/영화, 애니
2006/09/18 07: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