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와 함께 하는 카페 된장질


예를 들면 5km를 도전한다고 하였을 때, 1km 지점마다 자동 피드백을 해주고, HALF 포인트 피드백, 2.5km 를 지나고서는 3km 지점부터는 2.99km가 남았다고 말해준다. 물건 가격을 3만9천원, 4만9천원 하는 것처럼 그런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될 것 같다. Half가 지났으면 몇 km를 달렸다는게 아니라 얼마가 남았다를 피드백 해주는데, 3이 아니라 2.99 가 남았다고 해서 운동하는 사람이 지나치게 들어도 2km라는걸로 듣게 되어 좀 더 힘을 내도록 하는 느낌을 받는다.▶ PowerSong 이란?
조만간 Nike+ 사이트가 NikeRunning.com으로 새롭게 변신한다고 한다. Nike+ 사용자들이 계속 생기고 있고, 그에 맞춰서 사용자의 데이터 컨텐츠는 당연히 쌓여가고 있으니 데이터 마이을 잘해서 사용자들을 더 모으게 만든다면 회사측에서는 더욱 더 다양하고 질좋은 양질의 데이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는 기존 사이트에서 계속 서비스 하는데, iPod를 컴퓨터에 연결한채로 iTunes에서 싱크작업을 시키면, Nike+ 정보를 Nike+ 홈페이지로 전송하겠냐는 내용이 나온다. 사이트에 미리 가입해둔 계정으로 연결을 시도하면, 모든 Nike+ 의 정보가 계속 쌓이게 된다.
Nike+ 운동을 하려고 필요한 물품을 갖추려면 꽤나 총알이 많이 필요하다. iPod는 필히 필수지참일 뿐더러, 센서+수신기의 스포츠킷과 함께 나이키 신발을 사야만 된다.
지금까지는 iPod와 Nike+를 연결하는 궁합이 제일 최상의 조합이라고 생각되어진다. 하지만 Nike신발이 비싸서 안사고 다른 신발을 신고 할 경우엔 Nike 센서만 달아둔다면 사실 어떤 운동화든 상관이 없다. 단지 우리에게 필요한건 뭐? 센서와 수신기. That's All Right. 이것뿐이다. iPod는 필수 지참. 없을 경우는 스포츠 밴드로도 하겠지만, 추천은 iPod. 노래와 함게 할 수 있으니까 말이지.
Anyway, 어쨋거나 총알의 압박에 허덕이는 그대들을 위한 짤막한 링크들과 검색어를 덧붙여드린다.
옥션이나 지마켓에서 Nike+ 센서 홀더를 검색하면 나온다 - 예로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센서가 보통 열심히 운동하면 6개월~오래쓰면 1년 정도 간다고 한다. 사실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여기서 알 수 있는건 절대 센서가 무한정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정보다.
그리하여 센서를 계속 사야만 해서 다른 이들은 센서를 하나만 사고 그 안에 배터리를 교체하는 글들도 자주 볼 수 있었다.
정말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조금이라도 절약하면서 Nike+는 최대한 모조리 즐길 수 있다.
일단 위에 스크린샷은 IE, Chrome 에서의 배틀넷 가입 화면이다.
'더 이상 예술은 미술관에만 있지 않다'라는 글귀가 매력있는 나이키의 팝아트 전시장.
처음에는 딱 보고 나이키 매장인거 같아서 그저 신발이나 팔겠지 라며 쇼윈도우만 보고 그냥 발걸음을 돌리려고 하였지만 아니 이게 왠걸? 쇼 윈도 안에 보이는 화면은 오나전 다른 세상이었다.
널직하게 듬성듬성 팝아트 작품들이 들어와 있었다. 한바퀴 쭉 돌면서 신기하게 스티커 뽑아주는 기계도 있는데, 사람들이 하나씩 갖을려고 줄을 서서 뽑고 있고 솔직히 개인적으로 스티커에 별 관심없던지라 그냥 pass 그 밖에도 아트 갤러리답게 여러 작품들 구경을 했다.
들어왔던 문으로 다시 나오면서 몇장의 사진을 찍고 생각했다.
역시 나이키는 세계적인 브랜드 대기업인가보다 그 비싼 명동땅의 알짜배기자리에서 넉살좋게도 갤러리로만 활용하고 있는데 엄청난 실험정신이 아니고서야 이런짓을 할 수 있다는게 이해가 안될정도로 ^^
이런 실험정신이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브랜드 이미지가 좋아지게 하는것은 당연한 것 같다.
결코 상술을 쓰지 않았지만, 나중에 분명 이 곳에 와봤던 기억이 있는 소비자는 나중에 나이키 제품을 고를 확률은 분명 높아졌을 것이다.
이렇게 명동 땅에 이런짓을 할 수 잇는 자금력을 생각하면서 오늘의 땡땡이는 이만 ^^
근데 오늘이 오늘이 아니야 좀 된 일인데 -_-a
문화[文化] <명사>인간의 내면적 정신적 활동의 소산인 문화활동. 보통은 책, 공연, 영화와 기타 다른 문화활동이라고 우리들 머리속에 남아있다.
① 학문이 나아가서 사람이 깨어 밝게 됨.
② 형벌이나 위력보다도 문덕으로써 백성을 가르쳐 인도함.
③ 사람이 본래 가지고 있는 이상을 실현하려는 인간활동의 과정 또는 성과. 특히, 예술·도덕·종교·제도 따위 인간의 내면적·정신적 활동의 소산을 일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