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search result of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 24

  1. 2010/08/21 기묘한 家
  2. 2010/08/04 뉴 보잉보잉 2
  3. 2010/08/04 비보이 뮤지컬 리턴
  4. 2010/07/13 사천가 2010
  5. 2010/06/24 뮤지컬 락시터
  6. 2010/02/24 뮤지컬 연탄길 (1)
  7. 2010/01/20 더 매지션스 (The Magicians)
  8. 2009/10/05 밤으로의 긴 여로
  9. 2009/07/14 프랑스뮤지컬[로미오앤줄리엣]한국어 공연
  10. 2008/06/15 비보이&발레리나 (2)

기묘한 家


# 연극이라고 봤는데, 그닦 -_-;  실제적으로 연극 스토리 자체는 많이 지루한편

# 리듬이 없이 그냥 일직선 상의 boring한 무대.

# 유산균, 주동자가 나와서 관객들에게 참여를 유도 하는 부분은 엄청 재밌었음. (연극 보다 이게 더 재밌네)

# 요즘 유행을 타는 티몬에서 예매 한건데!!! 별로... 그냥 그럭저럭.  추천은 하지 않겠다 -_-+


Posted by Ssemi™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2010/08/21 15:25

뉴 보잉보잉 2


군복무 시절에 본 보잉보잉을 기억속에 담아두고, 이제서야 뉴 보잉보잉2를 보게 되었다. 
그때 기억이 난다면야 엄청 재밌게 웃겼던 기억 뿐. 
보잉보잉2에서도 여전히 웃음만발. 근데 극상의 너무 억지스러움은 있었지만 뭐 다 그러려니...

그런데 1편때보다는 뭔가 긴장감이 덜하다. 그리고 1편의 복잡스러운 관계를 알고 있는 상태에서 2편을 볼라니깐 여전히 복잡스러운 관계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서 피곤해 ㅋㅋ 그냥 웃겨줬으면 좋겠는데, 다행히도 남자 두분 중에 한분 - 사진에서 아래 맨 왼쪽의 남자분 - 이 엄청 웃겨줘서 좋았다. 

아무튼 뭐 간만에 대학로 구경도 하고, 혼자간 SK씨는 잘 보셨다고 하고;; 휴ㅋㅋㅋㅋ

Posted by Ssemi™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2010/08/04 18:14

비보이 뮤지컬 리턴


전에 고릴라 크루에서 하는 비보이&발레리나의 후속작이라고 한다. 뭐 비보이&발레리나 때와 마찬가지로 대사가 거의 없이 열심히 춤추고, 마임 연기 하는 그런 뮤지컬!!
지난번 때도 알려줘서 보게 된건데, 이번에도 역시나 그분의 손길(?)로 이벤트로 보게 되었는데, 뭐 비보이&발레리나 때와 마찬가지로 후후 -_-);;

지난번의 임팩트는 좀 사라진듯 하고, 지난번 컨셉과 비슷하게 나가는게 조금 아쉬운 정도..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은 보이지만, 글쎄..  대박 나면 좋겠다 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직접 만든건데.. 
이런게 다른 나라에 팔려야지 이거원;;

근데 여자들은 재범이 닮은 남자애 웃통 벗으니깐 아주 좋아 죽을려 함; ㅋㅋㅋㅋ 근데 내가 봐도 몸 잘 만들었더라고; 왕 부럽; 
휴.. 30대 되기 전에 몸 한번 만들어서 사진 찍고, 남겨둔담에 다시 원복 해도 될꺼 같다 ㅋㅋ








Posted by Ssemi™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2010/08/04 09:05

사천가 2010

정말 엄청 오랜만에 문화생활. 요즘 엄청 엄청 바쁘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문화생활은 물론이거니와 영화 볼 시간도 없이 계속 시간은 지나간다. 
마지막날 공연을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이자람님이시다. 
사실 예솔이로 엄청 유명하신 분이지만, 나는 이자람님을 처음 알게 된건 Ted x Seoul에서 알게 되었다. 그때는 단순히 판소리를 잘하는분이라 생각만 했는데, 이번 공연을 보니까 이건 뭐 ㅎㄷㄷ 엄청 다재다능하신 분이시네. 노래, 연기, 판소리 기타 등등;;
이자람님의 1인 다역에 한편의 판소리 뮤지컬을 보는 듯한 공연이었다. 
물론 밴드분들도 수고하셨고, 춤?무용? 하신 분들도...

마지막에 이자람님이 曰 : "판소리는 살아있습니다"  라는 말이 엄청 와닿은....공연..
다행히 공연 마지막날 보게 되었는데,  관람기간을 놓쳤다면 2010년 전주세계소리축제 (10월1일~5일)에 볼 수 있다고 한다.

오랜만에 가본 예술의전당은 많이 좋아진듯!! 잔디도 생기고 내가 군대가기 전만 하더라도 저런거 없었는데...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 다들 나와서 편하게 노는거 보면서 아~~ 좋구나 라고 생각해버렸지만... 집값이 장난이 아니겠지?ㅋㅋ

Posted by Ssemi™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2010/07/13 21:34

뮤지컬 락시터

이벤트 당첨이 되서 정말 정말 오랜만에 보러갔던 뮤지컬 락시터.
대학로에는 정말 정말 오랜만에 가보게 되었다. 그리고선 대학로를 돌아보지도 않고;;
대학로 도착 -> 뮤지컬 관람 전 간식 흡입 -> 뮤지컬 관람 -> 지하철로 집 도착으로 전혀 -_- 대학로를 구경하지 않았음.

어쨋거나 Anyway, 대학로 연극이나 뮤지컬이 그러하듯 잘 선택하면 대박인데, 이 락시터 엄청 재밌게 봤다능.
엄청 웃기데~~ 난 낚시에 대한 취미가 전혀 없고, 앞으로도 취미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 중에 한명인데, 연출된 상황이 일반 낚시 하는 사람들의 삶이라는걸 보면 낚시도 뭐 하기나름이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

여러가지 꽁트를 묶어서 낚시터 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가지고, 엄청 웃겨 주시는데, 뭐 진짜 엄청 웃어줬고,
마지막에 관객과의 호흡이 있어서 관객 한분이 무대로 올라가게 되었는데! 여기서 대박.
올라온 사람이 간단히 말하면 군대 병장때 의무병을 했는데, 그때 꼬신 여장교와 결혼해서 잘먹고 잘산다는 그런 이야기 였는데 이부분에서 정말 군대 다녀온 사람으로서 말하지만, 엄청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더라. 역시나 연상에 남자 나이가 엄청 어렸는데 얼굴은 전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보게 된다면 엄청 죄송하지만요. 괜찮아요. 저도 제 나이로 안보니깐요 -_-;;; )

아무튼 그냥 단순히 소소하게 말하지만 추천함.
Special Thanks to 자연
Posted by Ssemi™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2010/06/24 00:48

뮤지컬 연탄길

어제 연탄길 재밌게 잘 봤어..
이벤트로 당첨되어 보게된 뮤지컬 연탄길.

충무로 명보아트홀에서 보게 되었는데, 시설 뭐 그다지 불편 없이 편히 본것 같다. 내 무릎이 좀 불편하긴 했지만 그건 뭐 어디서나 대부분 그렇니깐 이해 -_-;;;

어쩌면 무거운 주제들을 우리 사회에 맞게 나름대로 잘 풀어두었고, (특정)배우들의 연기 또한 매우 좋았다.

아무것도 모른채로 갔는데 훈훈한 내용으로 가슴속 알차게 채워가지고 나왔다.

이렇게 많은 양의 유부우동이..
충무로에 있던 우동집. 가격도 싸고 맛도 좋았다능 +_+
Posted by Ssemi™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2010/02/24 19:29

더 매지션스 (The Magicians)


# 이벤트 당첨으로 보게 되었는데, 실제 티켓 가격은 꽤 비싸던데??... 소극장 뮤지컬 이었음.

# 어두울 줄만 알았는데 밝고, 희망적이고, 코믹도 섞여서 정말 재밌고 즐겁게 즐겼던 뮤지컬.

# 정말 오랜만의(?) 문화생활이어서 더더욱 재미 있었을 수도... 있겠고~

# 좌석 정말 안좋았던... 무릎이 앞 의자에 닿아서.. 다행히 옆자리에 아무도 없어서 나름 편한(?) 자세를 잡았지만..

# 다들 연기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다능.. 특히 주인공과 히로인 커플 연기 참 잘하시네염. 

# 노래도 좋았음. 착착 감기네염. 헤헤~ 오곡마트~ㅋㅋ
Posted by Ssemi™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2010/01/20 16:26

밤으로의 긴 여로

# 오랜만의 연극 한편.

# 명동극장의 재현.

# 어려운 내용. 어려운 내용.

# 연기력 쩌는 등장인물님들.
Posted by Ssemi™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2009/10/05 13:30

프랑스뮤지컬[로미오앤줄리엣]한국어 공연


오랜만에 예술의 전당을 찾게 되었어. 이곳에서 볼 공연 때문에...
옛날에 오페라의 유령 볼 때 생각나네. 도대체 언제적 이야기인지... 05년도야 05년도 휴...-_-;;
암튼 정말 오랜만에 뮤지컬이라는 공연을 볼 기대에 부풀어 예술의 전당으로 찾아갔어.
사실 평일에 예술의 전당을 가야 했던 것이라서 조금은 피곤할꺼라 생각했지만, 어느 누구도 겅쨔에는 무너질터 무려 초대권 이라는 놈으로 보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분좋게 공연 관람을 하게 되었어. (사이트 티켓 가격 보고 ㅎㄷㄷ)
이 자리를 마련해준 M양에게도 무한 감사 감사 감사.(--) (__) 

이번에 본 공연은 프랑스 뮤지컬 - 로미오와 줄리엣을 한국어 버젼으로 만들어서 공연하는것이었는데 자리도 좋은 R석에 휴.. 
다 좋았지만, 막상 공연을 보고 난 후의 느낌은 그리 좋은 것만은 아니였어. 실제로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못했던 공연이었음.
일단 극 자체가 좀 암울하자나? 비극이지. 해피 엔딩은 아니니깐 말이야.
그것도 그렇고 음악들도 다 사실 좀 쳐지는 음악이고 ㅎㅎ 물론 재밌는 것도 있었지만 당연히 몰입도는 떨어질 수 밖에 없고,
뭔가 신나고 재밌는걸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좋은 공연은 아니었겠지.
뭐 나도 위처럼 생각은 하고 있긴 하지만, 뭐 보는게 어디야??라는 심정으로 계속 보는데 
극 배우들에게서 카리스마가 느껴져야 하는데 주인공급 분들은 그런 느낌을 찾을 수 없었어.  고음 처리 어쩔꺼야. 삑사리도 그렇고, 차라리 조연분들에게서 그런게 느껴지니.. 훨씬 잘하시고 휴..
보고 나와서 집에서 조금 검색도 해보고..     뮤지컬 정보 (임태경 / 박소현)  

그나저나 평일에 오랜만에 오게된 예술의전당 정말 좋다. 예술의전당 뒤에 산의 풀내음도 느껴지고, 언제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노래하는 분수대 앞을 잔디로 꾸며서 맘대로 앉아 놀 수 있게 만들어놨더라?? 아주아주 여름 밤에 분위기 좋은 곳이 되어 버린듯... :-)

간만에 쎔군

Posted by Ssemi™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2009/07/14 13:45

비보이&발레리나

아주 좋은 정보를 통해 무료로 ^^ 남대문에 위치한 MESA 팝콘 홀에서 펼쳐지는 비보이&발레리나를 보게 되었다.
고릴라크루라는 Dance Crew가 펼치는 뮤지컬은 대사가 없는 퍼포먼스 쇼이다. 춤, 마임으로 이뤄지는 이 퍼포먼스쇼는 등장인물 한명한명이 열심히 고생하는 모습이 정말로 티가 난다. 흘리는 땀들; 각각 차고 있는 무릎보호대, 팔꿈치 보호대, 손목보호대 등등 보호장비의 모습들.

정말 보면서 별 내용아닌데, 관객과의 호흡도 하면서 진행되며 정말 흥겹고 신나는 댄스 파티다.
댄스 파티 펼치다가 발레 음악으로 넘어가서 발레도 구경하게 되는데 살짝 깬다 -.- 내용상 어쩔 수 없지만, 중간 타임에 펼쳐지는 귀신쇼는 첨보는게라 정말 눈이 즐겁고 효과도 즐거운 대박 퍼포먼스!! 오나전 멋있었다!!

좋은 정보를 제공함과 그에 준하는 조건을 마련 해준 회사와 우리팀에 감사!! 후후 우리 참좋은크루는 다음 모임예정이 언제인가요?ㅋㅋ

ps. photo by mocea ^-^)

Posted by Ssemi™ 문화생활/뮤지컬, 연극 2008/06/1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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