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진 각본의 유머로 자주 웃겨주네요.
# 스토리는 뭐 너무 뻔해서 유머와 위트에만 몰두 한 영화. 말장난은 최고같아요.
# 배우들의 연기는 좋아요 역시.
# 많이 웃고 즐긴 영화 밖에 안된다고 하면 사치일까요?
한창 분위기 무르익고 다행스럽게도(?) 2차를 안가게 된 이번 회식은 정말 편안하게(?) 고기로 배채우고 즐겁게 술 마시는 분위기였다.
마셔 마셔!!~ 하는 문화가 사라지게 되는 그 날까지~ 회식은 계속 될테니까... 없어지지도 않겠지?? ㅋㅋ
| ■ 카이스트 개혁의 출발점, 서남표 총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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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표식 개혁은 ‘쓰나미’다.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 이런 개혁은 MIT 공대 학과장 시절 130년 전통의 기계과를 성공적으로 혁신했고, 연간 수 십억 달러의 연구 예산을 배분하는 미국 과학재단(NSF)의 부총재를 지내면서 탄탄히 쌓아온 경험이 토대가 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카이스트를 MIT 버금가는 대학으로 만들겠다고 당당히 밝힌 서남표 총장. 세계를 상대로 한 그의 도전이 시작된 것이다. “대담한 리더입니다.” - Rohan Abeyaratnem (현 MIT 기계과 학과장) "'혁신적'이라는 단어가 떠오르기는 하는데 그것만으로는 그 분을 다 표현할 수가 없어요. " - Dr. Nannaji Saka (MIT, Field of Tribology) “그 분은 작은 변화가 아니라 큰 변화를 일으키는 분이다. 관리자(manager)는 작은 변화를 일으키는 사람이지만 서 교수님은 큰 변화를 일으키는 지도자이다.” - Dr. Mats Nordland (Swedish Subsidiary company of Emerson) |
# 시즌1만 보고 그만둔 드라마인데 내용은 시즌6 이후의 내용이라 다 봐야 할까? 정답은 No!!
# 충분히 정말 눈 돌아가게 한다 @_@a 그리고 결혼식 웨딩 드레스의 극치를 다 본듯...
# 눈요기는 즐겁지만, 내용은 결코 No~ 18금라는게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들.
# 그나저나 사만다는? 응?? 그리고 변비 탈출을 위해 푸딩을 먹어야... orz
# 다이아 반지보다 마놀로 블라닉 구두를...